Esquire Korea (2022.08)
2022.08 영상에선 엄청 강렬한 표정과 몸동작을 하던 제이 씨지만, 직접 보니 말투나 표정이 정말 부드럽군요.(웃음) 네, 원래는 이런 느낌이 맞아요.최근에 ‘원분수’(원망, 분노, 수치심) 모먼트가 있었나요?딱히 원망, 분노, 수치심이 든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 잠시 활동을 멈춰야 했던 때가 좀 안타까웠어요.하필 이번 미니 앨범이 나오고 나서 ‘ParadoXXX Invasion’으로 활동하려던 타이밍이었죠?맞아요. 활동해야 할 시기에 못 하는 게 일단 너무 안타까웠고, 원래 하려고 잡아둔 일들에 차질이 생기니까 모든 것이 힘들더라고요. 게다가 사실 타이틀만큼 기대하던 게 바로 후속곡인 ‘ParadoXXX Invasion’이었거든요. 첫 무대에서 녹화 마치고 내려와서 바로 그렇게 된 게 가슴 아팠어..